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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 가혹한 운명을 견뎌내는 이선빈에 "너 참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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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8. 06. 02 원본영상 스케치 4회 다시보기 홈페이지 바로가기

지난 시간, 자신의 선택을 떠올리는 강동수(정지훈)
그런 동수를 위로하는 유시현(이선빈)
가혹한 운명을 견뎌내는 시현에게
대단하다고 말하는 동수 "아마 나라면 못 견뎠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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