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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백두산', 장백 브랜드로 뒤덮은 중국의 치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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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통한 백두산 관광객은 연간 200만 명
하루에 3만 명으로 제한된 장백산에
못 가게 되면 주변 관광지로 몰린다는 사람들
허허벌판에 들어선 대규모 상업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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