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주요 메뉴 영역

본문 영역

청와대 두 번 근무, 경찰 유착의 핵심 인물 윤총경

동영상 FAQ

청와대 두 번이나 들어와서 일한 것은 특이한 일
능력이 출중하거나 인맥이 있어야 한다는 주장
민정수석실 근무 당시 윤총경은
승리, 최종훈, 유대표 부부와 골프를 치고 식사도 하고
최종훈은 윤총경 부인에게 콘서트 티켓을 주기도 했다

펼치기

재생목록

SHOPPING & LIFE

하단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