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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199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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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9. 05. 29 홈페이지 바로가기

부제 : 최초공개, 5.18 기록과 검열

▶ 39년 만에 최초 공개되는 사라졌던 5.18의 기록!

기록했지만 지워진 5.18의 진실. 서울시청 2층에 있었던 계엄사령부 보도 검열단의 펜 하나로 잘려나간 기록.

1979년부터 1981년 초, 455일 동안 삭제된 기사 약 27만 건. 이 중 1980년 5월 17일부터 6월 1일까지, 5.18 민주화운동 기간에 검열된 기사만 약 1만1천 건으로 가장 많았다. 5.18의 첫 희생자 이세종 열사 사망 사건 전부 삭제, 5월 21일 계엄군의 집단발포와 조준 사격 전부 삭제. 계엄군의 과잉진압 논란, 심지어 북한의 소행으로 조작된 독침 사건의 진실까지 전부 삭제.

그런데, 흔적도 없이 사라진 줄만 알았던 기록들이 39년 만에 나타났다!

과연, 그 안에 5.18의 진실이 있을지? 스포트라이트에서 집중탐사해본다.

▶ 612명의 광수. 왜 그들은 나타나지 않는가?

5.18 민주화운동은 북한군 600명이 와서 저지른 폭동이라고 주장하는 한 남자. 그리고 그가 지목한 612명의 북한특수군, 광수. 세무서방화, 아시아자동차에서 차량 탈취, 자유자재로 다루는 총기, 그리고 나타나지 않는 광수.

그런데, 광수 1호의 사진을 찍은 국내 기자가 나타났다! 그가 말하는 광수 1호의 정체는 무엇일까. 5.18 광주를 취재한 기자들이 직접 증언하는 광수의 실체. 그들은 정말 북한에서 내려온 폭도일까. 아니면 민주화를 위해 투쟁한 열사들일까. TBC 단독취재 17분 영상과 최초공개되는 500여 장의 언론검열자료집에서 그 진실을 파헤쳐본다.

5월 30일 목요일 밤 9시 30분,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199회 '최초공개, 5.18 기록과 검열'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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