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주요 메뉴 영역

본문 영역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203회 예고

동영상 FAQ

등록일2019. 06. 26 홈페이지 바로가기

부제: '긴급탐사! 돌아온 '한보''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21년 만에 검거된 정태수 전 한보그룹 회장의 4남 정한근 씨에 대한 풀리지 않는 의혹을 다룬다.

▶'정한근 추적기' 전격공개

지난 2017년 6월, 스포트라이트에선 외한위기 20년을 맡아 특별 탐사를 했다. 추적 대상은 한보 사태의 주역 정한근. 한보 사태는, 지난 IMF 외환 위기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 사건으로 20년 간 해외로 도피 한 한보그룹 일가는 행방이 묘연한 상황이었다. 추적 끝에 미국 LA 한 호텔에서 정한근을 포착한 스포트라이트.

당시 방송은 정한근 소환의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고, 결국 정한근 씨는 도피 21년 만에 검찰에 검거된다.

<스포트라이트>에선 당시 방송에서 공개 하지 못 했던 정한근 씨의 도피 생활을 전격 공개한다.

총 4개의 다른 이름으로 20여 년을 살아왔다는 정한근. 위조여권과 도피자금, 권력의 도움 없이는 쉽지 않았을 일을 어떻게 가능했을까? 핵심 증언자로 나선 조용래 작가. 그는 한보 사태가 최순실 국정농단보다 더 큰 사건이었다고 입을 연다. 그리고 당시 정씨 일가의 도주에 국가기관이 개입되어 있었다며 믿기 힘든 증언을 하는데… 과연 그날의 진실은 무엇일까?

▶살아있는 '정태수 자서전'

2번의 사면, 휠체어 청문회 등 한국의 모든 사법 특혜를 누린 정태수 전 한보 그룹 회장. 2007년 종적을 감춰버린 후 생사조차 불분명해진다. 체포된 정한근은 아버지 정태수가 작년 사망했다고 진술한다. 그의 진술을 둘러싸고 진위 여부가 분분한 이때, <스포트라이트>는 문서 하나를 단독으로 입수한다. 정태수 전 회장이 살아생전 직접 작성했다는 자서전 초고.

만약 정한근의 진술이 사실이라면, 정태수 전 회장의 최후의 메시지가 남겨져 있을 자서전. 과연 그 안에 담겨 있는 이야기는 무엇일까?

정한근의 검거 이후 가장 큰 의문은 350억 원에 달하는 비자금과 가명차명 계좌 속 돈의 행방. 스포트라이트는 체포 전 에콰도르 대저택에서 호화 생활을 했다는 첩보를 입수, 사라진 돈의 행방을 추적한다… 과연 비자금은 어디에 있을까?

21년이 지난 지금, 하나씩 베일을 벗기 시작하는 한보사태!

펼치기

재생목록

SHOPPING &amp; LIFE

하단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