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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저격수, 강성태가 바라본 現 입시 제도 ☞ 희망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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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를 저격했던 공부의신 대표 강성태
그가 바라본 현재의 입시제도는
희망이 없다고 단언하는 강성태
"교육제도의 방향이 그 역할을
못 하고 있다는 확신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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