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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전시에 〈생각하는 사람〉 대신 '시인'이라 이름 붙였던 로댕

동영상 FAQ

르네상스가 시작되면서 갑작스럽게 우울,
생각하는 것들의 가치가 높아짐에 따라
창조 예술이 생겨난다고 여겼던..!
같은 맥락으로 로댕은 최초 전시에 〈생각하는 사람〉
이라는 타이틀 대신 작품에 '시인'이라고 붙였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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