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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239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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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0. 04. 01 홈페이지 바로가기

부제 : '거짓말, 협박, 돈' 조주빈의 민낯

▶ '잡아볼 수 있으면 잡아보십시오', 텔레그램 밖으로 나온 '박사', 조주빈의 민낯

텔레그램 '박사' 검거. 성착취, 사기, 협박, 유포, 성폭행 등. 경찰이 기소한 혐의만 7가지. 70여 명의 피해자, 그중 다수의 미성년자까지 포함된 엽기적이고 잔혹한 범행! 성범죄자 최초 신상공개, 26세의 조주빈. '박사'의 탈을 벗은 그는 누구인가. 대학에서 학보사 편집국장으로 활동, 검거 한 달 전까지 장애인시설, 보육원 등에서 봉사활동을 했다는 조씨. 잔혹한 인격 살인마 '박사'와 조주빈. 그가 두 개의 삶을 산 이유는 무엇인가. '우당탕' 소리와 고함에 집 밖으로 나온 남자가 목격한 것은 7여 년간 조용한 이웃 청년으로 알고 지냈던 조씨의 검거 현장. 당일 조씨의 집에서 발견된 9대의 휴대전화와 1대의 노트북, 컴퓨터 그리고 1억 3천만 원. 그 집에서 1년 6개월간 끔찍한 인격살인이 벌어졌던 것일까. 조씨의 검거 현장 CCTV를 단독 입수한 스포트라이트! 방송에서 최초 공개한다.

▶ 성범죄와의 전쟁! 칼 빼든 법무부. 조주빈과 가담자 26만 명의 운명은?

텔레그램 앱에서 벌어진 신종 성범죄. 그러나 모든 것이 예견된 범죄였다고 말하는 서지현 검사. 미투, 웹하드 양진호 사건, 소라넷, 버닝썬 사건 등 다수의 끔찍한 성범죄가 벌어졌지만 계속되는 솜방망이 처벌과 반복되는 범행 그리고 끝나지 않는 피해자들의 고통. 조씨가 검거된 지금이 대한민국의 성범죄를 끊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호소하는 서지현 검사. 대통령, 경찰청장, 법무부까지 나서 강력 처벌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과연, '박사' 조주빈과 가담자 26만 명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법무부 태스크포스(TF)팀 대외협력팀장으로 자리에 나온 서지현 검사와 대한민국의 성범죄 처벌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본다.

4월 2일 목요일 밤 9시 30분,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거짓말, 위협, 돈' 조주빈의 민낯'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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