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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247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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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0. 06. 16 홈페이지 바로가기

‘코로나 전쟁! 최전선을 가다’

▶ 최초 보도! ‘코로나19’ 탐정단

쉽사리 종식되지 않는 ‘코로나19’ 팬데믹 사태. 계속해서 퍼져나가는 감염의 고리들.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이 감염의 고리들을 끈질기게 찾아내는 일명 ‘코로나19’ 탐정단을 찾아 나섰다!

제작진은 방역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윤자민 역학조사관과 방송 최초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최근 쿠팡 물류센터에도 파견되었다고 한다. 한 확진자의 동선을 파악하기 위해 CCTV를 하루에 12시간이 넘도록 본 적이 있다고 말하는 윤자민. 과연 그가 탐정으로서 우리에게 꺼낼 ‘코로나19’ 이야기는 무엇일까? 더불어 윤 역학조사관과 함께 최전방에서 활동하는 탐정단은 누구일지 파헤쳐 본다.

▶ 쿠팡 물류센터 4000 전격 작전

5월 24일 첫 확진자의 발생 이후 2차 코로나 대유행의 조짐을 보였지만 일사천리로 전수조사가 진행됐다. 심지어 대구 신천지 교회 보다 4배나 빨랐다고 한다. 이 전격전에 참여했던 ‘’코로나19‘ 탐정단들은 당시의 상황이 마치 전쟁과도 같았다고 입을 모은다. 또한 이재명 경기도 지사는 ‘속도’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그날의 생생했던 상황을 전하는데...

▶ "몸이 탈 거 같다" 20대도 엄습한 통증

발열, 기침, 미각 상실 등 경증에서 중증까지 다양한 증상을 보이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코로나19’를 이겨낸 20대 완치자, 이정환 씨와 수차례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코로나19’ 고통에 대해 ‘마치 압축기에 눌린 고무 인간 같았다.’라고 말한다.

또 다른 20대 환자의 주치의였던 심장내과의 김인철 교수는 자신의 환자에게 심장에 흉터가 남았다고 한다. 과연 흉터와 ‘코로나19’ 사이의 연결고리는 무엇일까?

시간이 흐를수록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오는 ‘코로나19’의 미스터리! 그 뜻밖의 징후를 스포트라이트에서 추적한다!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코로나 전쟁! 최전선을 가다’ 편은 6월 18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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