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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회 예고] 내 인생에서 '아빠'라는 단어가 사라졌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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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0. 08. 12 홈페이지 바로가기

대오(손호준)의 진심 어린 고백에 마침내 14년 전 오해를 푸는 애정(송지효). 하지만 갑작스레 터진 류진(송종호)의 ‘혼외자 스캔들’에 함께 휘말리며 수렁에 빠지게 되고. 여전히 류진을 아빠라 생각하는 하늬는 위기의 상황에도 홀로 숨어버린 류진에 대한 미움이 커진다. 그런 애정과 하늬를 지켜줄 수 없어 안타까운 대오. 급기야, 일파만파 퍼진 찌라시에 영화 제작에 차질이 생기고. 애정은 사건의 주범을 잡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내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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