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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성을 인정한 김혜은의 따뜻한 한마디 "엄마라고 불러"

동영상 FAQ

경자(김혜은)의 제안으로 만들어진 식사 자리
"아들 여자친구 대신 딸로 생각하려고, 엄마라고 불러"
덤덤하지만 묵직한 경자의 말에
진심 어린 감동의 눈물을 흘리는 애라(김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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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친구들 최종회 (20) 연속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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