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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219회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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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9. 10. 31 홈페이지 바로가기

1980년대 모두를 공포에 떨게 만들었던 화성 연쇄 살인마 이춘재
이춘재가 자백한 14건의 살인 사건과 자백이 불어온 나비효과!

▶ 짬뽕국물, 그리고 몽타주!

이춘재가 자백한 14건의 살인 사건 중 하나인 '청주 여고생 살인'사건! 1991년 1월 택지개발 현장. 콘크리트 하수관 속에서 살해당한 채 발견된 방직 근로자 박양. 경찰이 박양 살해 용의자로 지목한 것은 19살의 박 군이었다. 경찰 조사 끝에 '만화 가게에서 성인만화를 보고 흉내 내고 싶어 살해했다.'라고 자백 한 박군.

하지만 자백을 번복한 박군! 사건 발생 28년 만에 밝히는 박군이 '허위 자백'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박군은 짬뽕 국물 고문과 자신을 범인으로 몰기 위해 몽타주를 조작했다고 주장했다.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 화성 여중생 고백의 죽음!

6달간 무려 4건의 살인! 이춘재의 살인이 폭주했던 91년. 그 중 '화성 여중생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윤 군이 체포된다. 윤 군은 구속 하루 만에 범죄 사실을 자백했지만 부실 수사와 끼워 맞추기와 정황들이 드러난다! '포댓자루 폭행'으로 인한 허위자백! 그 사이 연쇄살인마 이춘재는 화성과 청주를 오가며 살인의 폭주를 이어갔다.
이춘재와 윤 군의 엇갈린 행보. 그 안에 드러나는 공조수사의 실종!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조작댄 '허위 자백'의 진실!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살인 자백을 '자백'하다!' 편은 10월 31일 목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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