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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방송 4회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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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2. 04. 07 홈페이지 바로가기
<부제 : 스포츠채널 2부>

본격적인 승부는 지금부터 시작된다!
올림픽 금메달을 향한 여섯 남자의 숨 막히는 승부!
[신화방송] 스포츠채널 [이색올림픽대회] 제 2탄!

더 이상 어린왕자 혜성이 아닌, 엽기 표정의 달인 혜성이라 불러 달라!
올림픽에서 빠져선 안 될 구기 종목!
하지만 그냥 구기면 [신화방송]이 아니다! 대망의 구기 종목은 바로! “얼굴 구기기”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 신화 멤버들의 불꽃 튀는 엽기 표정 퍼레이드!
그런데! 이때, 혜성처럼 나타난 의외의 다크호스가 있었으니... 이름하여 신. 혜. 성
데뷔 후 14년 동안 지켜온 어린왕자 이미지를 다 내려놓고
비장한 각오로 모든 걸 보여준 신혜성의 엽기표정!
이보다 강할 순 없다! 신화의 엽기적인 대결!
오로지 [신화방송]에서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도에 민우가 있었다면 펜싱엔 앤디가 있다?!
지난 주, 옷 벗기기 유도에서 놀라운 활약상을 보인 이민우!
펜싱 검 대신 손을 사용하는 ‘손 펜싱’ 경기에서는 이를 능가하는
또 다른 에이스가 등장했는데... 다름 아닌 신화의 막내 앤디!
이때가 아니면 언제 또 형들의 얼굴에 손을 대볼 수 있을쏘냐!
어느 때보다 경기를 임하는 각오가 남달랐던 앤디의 표정엔 살기가 가득~!
초점 없는 눈빛부터 신들린듯한 손놀림까지!
좀비를 연상케 하는 앤디의 모습에 상대 선수들은 충격에 휩싸이고...
“무섭다고~ 하지 말라고!!”
카리스마 리더 에릭도 공포 섞인 절규를 앤디에게 외쳤는데...
코리안 펜싱 좀비로 새로 태어난 앤디의 활약상 大공개!


채널 무·한·대 신화가 만드는 대한민국 방송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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