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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214회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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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9. 09. 26 홈페이지 바로가기

화성의 추억, 못 잡은 까닭!

33년 만에 밝혀진 화성 연쇄 살인사건의 용의자!
'화성 토박이'가 어떻게 그물 수사망을 빠져나갔을까?

1980년대 전국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화성 연쇄 살인사건. 10대에서 70대까지 무차별 살인, 잔인한 범행을 저지르고 종적을 감춘 연쇄 살인마. 그런데 33년 만에 피해자 유류품에서 발견된 DNA! 10차례의 범행 때마다 현장에 남아있었던 무수한 흔적들을 과거엔 왜 밝히지 못했고, 지금은 어떻게 밝힐 수 있었나?

화성에서 나고 자란 용의자 이씨. 10차 연쇄 살인사건 중 범행 대부분이 그의 생활 반경에서 벌어졌다. 또, 수사팀에 따르면 용의자는 사건 발생 당시 수사대상에 오르기도 했다. 그런데 당시 용의자의 몽타주가 붙은 후에도 버젓이 범행을 저질렀다. 취재진이 만난 용의자의 지인은 10차 사건 발생 이후에도 용의자가 화성에 머물렀다고 증언했다. 어떻게 용의자는 수사망을 빠져 나간 것일까.

용의자의 살인폭주! 싸이코패스였나?

94년 처제 강간 살인 사건으로 복역 중이던 용의자. 당시, 용의자와 수감 생활을 했던 교도소 동기는 용의자의 이중적인 모습에 소름이 끼쳤다고 한다. 과연 어떤 모습이었을까?

또 스포트라이트는 당시 사건을 취재 도중, 중요한 문서를 단독 입수한다. 처제 강간 살인사건 당시의 사건기록! 화성 연쇄살인이 벌어질 당시 용의자의 얼굴을 최초 공개한다. 그리고 영국 탐정, 국내 프로파일러와 함께 기록 속에 남아 있는 용의자의 이상심리를 분석한다.

'11번째 살인'의 흔적?

한편, 화성 연쇄 살인 사건을 둘러싼 풀리지 않는 의문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모방범죄로 밝혀진 8차 사건을 제외한 나머지 9건의 사건은 단독범의 소행일까? 그리고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한 또 다른 피해자가 있는 건 아닐까?

공소시효가 끝난 살인마, 처벌은 불가능한가?

자신의 DNA가 발견되었음에도 계속해서 범행을 부인하고 있는 용의자 이씨. 게다가 2006년 화성 연쇄 살인 사건의 공소시효는 만료되어 유력 용의자 이씨가 범인이라도 법의 심판을 받게 하는 것은 어렵다. 그렇다면 이 결정적인 DNA 증거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9월 26일 목요일 밤 9시 30분,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214회 화성의 추억, 못 잡은 까닭!'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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