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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의 고통에서도 양세형 농담에 웃던 아버지 '강력한 약은 웃음'

동영상 FAQ

3년 전, 뇌종양으로 돌아가신 양세형의 아버지
항암치료의 고통에 늘 아파하셨지만
양세형의 농담에 빵 터지며 웃으셨던 아버지
"진통제보다 큰 웃음을 주는 개그맨이 되자"고 다짐했던 양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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