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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끼 거절 당한 '부산의 아들' 이경규 "(세상 민망) 아이고 머리야"

동영상 FAQ

등록일2016. 12. 14 원본영상 한끼줍쇼 9회 다시보기 홈페이지 바로가기

가장 긴장되는 벨 누르는 시간!
'부산의 아들' 자존심을 걸고 거침없이 벨 누르는 이경규!
"부산의 아들, 이경규라고 합니다!" 돌아오는 대답은 "죄송합니다"
세~상 민망해진 '부산의 아들' 이경규 "아이고 머리야(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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