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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 엔딩] 김혜자 "저는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습니다…"

동영상 FAQ

눈을 떠보니 병실에 누워있는 혜자(김혜자)
자신을 시어머니라 부르는 엄마(이정은)와
엄마라 부르는 아빠(안내상)
"저는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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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이 부시게' 애틋한 명장면 클립 모음.zip (30) 연속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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