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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너무 써서 삼키기 힘든 초콜릿.. 네 인생은 끝나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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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어떻게 살지 막막한 기봉(신현수)
유리(김예원) "인생은 이 초콜릿 상자와 같다더라"
상자에는 달콤한 것과 쓴 초콜릿이 섞여있데
야구는 네 인생에 너무 써서 삼키기 힘든 그런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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