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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딸 아람이를 그리워한 감우성의 육아수첩에 '오열'

동영상 FAQ

도훈(감우성)의 집에 온 수진(김하늘)
방을 둘러보다가 아람이(홍제이)의 방을 발견한 수진
책상 위에 올려져 있는 도훈의 수첩을
품에 끌어안고 오열하는 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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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이 분다] 두 번째 사랑, 지켜낼 기적이 찾아올까? (67) 연속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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