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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을 더 이상 아프게 하기 싫은 감우성 "집에 가자"

동영상 FAQ

등록일2019. 07. 01 원본영상 바람이 분다 11회 다시보기 홈페이지 바로가기

정신이 돌아온 도훈(감우성)
짐을 싸는 수진(김하늘)에게 집에 가자는 도훈
"수진이를 설득할 방법이 없어,
안 따르고 고집부릴수록 더 아파할 거야. 그건 원치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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