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주요 메뉴 영역

본문 영역

김하늘, 감우성을 향한 애절한 고백 "당신을 더 알아갈게요"

동영상 FAQ

도훈(감우성)이 자신에게 남긴 돈으로
알츠하이머 환자를 위한 요양 시설을 지으려는 수진(김하늘)
"도훈 씨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앞으로 당신을 더 많이 알아갈게요"

펼치기

재생목록

# [바람이 분다] 두 번째 사랑, 지켜낼 기적이 찾아올까? (67) 연속재생
SHOPPING & LIFE

하단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