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주요 메뉴 영역

본문 영역

김하늘의 진심 "언제나 지금처럼 당신을 사랑해♡"

동영상 FAQ

"언제 불러도 설레는 이름… 도훈 씨(감우성)"
도훈을 향한 진심 어린 사랑을 고백하는 수진(김하늘)
"당신이 기억하지 못하는 걸 내가 기억하면 돼!
언제나 지금처럼 당신을 사랑해"

펼치기

재생목록

# [바람이 분다] 두 번째 사랑, 지켜낼 기적이 찾아올까? (67) 연속재생
SHOPPING & LIFE

하단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