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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엔딩] 훅 들어온 옹성우의 손 우산에 심쿵 밀착-♥ #찰떡BGM♪

동영상 FAQ

우산 없이 비를 맞고 걸어가는 수빈(김향기)
그 모습을 보고 다가가는 준우(옹성우)
"비 맞지 말라고.. 내 할 말"
갑자기 치는 천둥에 손 우산 해주는 준우♡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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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여덟의 순간] 아직은 미숙한 우리들의 청춘 이야기 (66) 연속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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