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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향기를 위로하는 옹성우 "그럼 이겼네, 지는 게 이기는 거야"

동영상 FAQ

수빈(김향기)이 휘영(신승호)의 추천으로
특혜를 받았다고 생각하는 로미(한성민)
표정이 좋지 않은 수빈을 위로하는 준우(옹성우)
"싸웠어? 그럼 이겼네, 지는 게 이기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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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여덟의 순간] 아직은 미숙한 우리들의 청춘 이야기 (66) 연속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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