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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언에 띵언으로 답하는 옹성우 "아직 열여덟, 망친 인생은 없어"

동영상 FAQ

"넌 이미 망친 몸이지만 난 아니란 말이야.."
준우(옹성우) 앞에서 무릎 꿇고 비는 기태(이승민)
그런 기태에게 이미 망친 인생은 없다며
너한테 양심이 있을 거라 믿는다는 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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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여덟의 순간] 아직은 미숙한 우리들의 청춘 이야기 (66) 연속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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