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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하다는 엄마에게 상처받은 김향기 "자랑하려고 나 낳았어?!"

동영상 FAQ

학원 그만둔 사실을 알고
학교로 찾아와 화내는 수빈의 엄마(김선영)
창피하다며 자랑할 게 뭐 있냐는 말에
상처받아 가출 선언까지 한 수빈(김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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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여덟의 순간] 아직은 미숙한 우리들의 청춘 이야기 (66) 연속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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