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궐 장악을 위한 장혁의 최고의 무기 → '양세종'

동영상 FAQ

등록일2019. 10. 04 원본영상 나의 나라 1회 다시보기 홈페이지 바로가기

난을 앞두고 한없이 누군가를 기다리는 이방원(장혁)
"휘(양세종)가 있어야 이기는 싸움입니다"
뒤늦게 도착한 휘에게 명령을 내리는 이방원
"취월당을 가서 남전(안내상)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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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나라] 조선이 태동하는 격변의 시기, 엇갈린 세 사람의 운명! (73) 연속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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