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주요 메뉴 영역

본문 영역

죽을 고비를 앞둔 우도환을 살려달라 애원하는 양세종 "부탁이오"

동영상 FAQ

등록일2019. 10. 12 원본영상 나의 나라 4회 다시보기 홈페이지 바로가기

척살대장의 칼을 맞아 죽을 고비에 다른 선호(우도환)
문복(인교진)에게 살려달라 애원하는 휘(양세종)
자신의 목숨을 노린 척살대 중 하나였지만,
오랜 벗인 선호를 외면할 수 없는 휘

펼치기

재생목록

# [나의 나라] 조선이 태동하는 격변의 시기, 엇갈린 세 사람의 운명! (73) 연속재생
SHOPPING & LIFE

하단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