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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에게 맞서는 우도환 "나라의 변은, 나라가 막습니다"

동영상 FAQ

등록일2019. 10. 19 원본영상 나의 나라 6회 다시보기 홈페이지 바로가기

공신의 자리에 오르지 못한 수모를 갚으러 나타난 방원(장혁)
이내 방원의 속내를 파악하고 나서는 선호(우도환)
"병권이 바로 섰는데 어찌 사병이 필요하겠습니까…"
선호의 말에 발끈하는 이방원 "말을 삼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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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나라] 조선이 태동하는 격변의 시기, 엇갈린 세 사람의 운명! (51) 연속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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