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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조우한 장혁-양세종 "네 놈 이름이 무엇이냐"

동영상 FAQ

등록일2019. 10. 19 원본영상 나의 나라 6회 다시보기 홈페이지 바로가기

늑대를 발견하고 활시위를 당긴 방원(장혁)
방원의 화살과 동시에 날아든 휘(양세종)의 화살
자신의 앞에서도 기죽지 않는 휘에게 흥미를 느낀 이방원
"성은 이가에 방원을 이름으로 쓴다. 이름이 무엇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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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나라] 조선이 태동하는 격변의 시기, 엇갈린 세 사람의 운명! (73) 연속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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