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주요 메뉴 영역

본문 영역

죄송합니다

삭제된 동영상으로 더 이상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양세종을 오열하게 한 조이현의 유언 "나, 오라비 누이라 좋았소" 해외 이용 제한해외이용제한

동영상 FAQ

등록일2019. 11. 02 원본영상 나의 나라 10회 다시보기 홈페이지 바로가기

휘(양세종)의 품에서 죽어가는 연이(조이현)
"나, 오라비 누이라서 참 좋았소.."
이 말을 끝으로 결국 눈을 감은 연이
연이를 품에 안고 울부짖을 수밖에 없는 휘..!

펼치기

재생목록

SHOPPING & LIFE

하단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