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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내 사람을 향한 믿음 "값어치에 맞게 두 배 더 노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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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이주영)를 불러 월급을 건네는 새로이(박서준)
"두 배 넣었어… 이 가게가 마음에 든다면,
이 값어치에 맞게 두 배 노력해"
현이를 향한 굳은 믿음을 보여주는 새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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