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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그 후… 소신에 대가가 없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동영상 FAQ

원하는 게 복수뿐이냐는 민정(김혜은)에
'자유'를 원한다는 새로이(박서준)
"어떠한 부당함도, 누군가에게도 휘둘리지 않는
소신에 대가가 없는 그런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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