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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나잇 아이린] 박민영과의 일상을 소중히 기록한 서강준

동영상 FAQ

"그날, 아이린이 물었다.
저거 마시멜로같이 생긴 건 뭐라고 불러?"
은섭의 수첩에 적힌 글을 읽는 휘(김환희)
열쇠고리에 적힌 '굿나잇 아이린'을 발견한 해원(박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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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의 내가, 봄 같은 너를 만났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60) 연속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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