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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네가 정말 부러워…' 잠든 서강준을 가만히 바라보는 박민영

동영상 FAQ

잠든 은섭(서강준)을 바라보는 해원(박민영)
'난 네가 정말 부러워, 임은섭..'
냉동고 같은 자신에 비해 따뜻해 보이는 은섭의 집
'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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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의 내가, 봄 같은 너를 만났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60) 연속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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