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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준에게 돌직구 날리는 김희애 "너, 나 못 잊니?"

동영상 FAQ

드레스룸에서 마주친 태오(박해준)에게
고산시에 돌아오게 된 이유를 묻는 선우(김희애)
미심쩍은 태도에 돌직구 날리는 선우 "너, 나 못 잊니?"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은 다경(한소희) 뿐이라는 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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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구마에 목마른 당신! <부부의 세계> '지선우' 사이다 모음★ (35) 연속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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