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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랑을 보듬으며 지켜온 개그맨 1호 부부의 자리

동영상 FAQ

다툼을 많이 했어도 끝까지 이혼하지 않은 팽현숙x최양락
다툼이 있더라도 이혼이라는 말은 하지 말자 했다는 최양락
최양락의 진심에 감동받았다는 팽현숙
서로 사랑을 보듬으며, 지켜온 개그맨 1호 부부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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