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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의 거짓 서류로 피해를 고스란히 받게 된 고객들 | JTBC 210306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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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의 거짓 서류로 피해를 고스란히 받게 된 고객들

지난 1월, 15년 형을 선고받은 라임 전 부사장 이종필. 그의 주장에 따르면 '라임 사태'는 단순한 펀드 돌려 막기 사건이 아니라는 것. 이종필 전 부사장이 분석한 자료가 지목하는 또 다른 '라임 사태'의 주범은 바로 '펀드 판매사'였다!
측근의 증언에 따르면 김봉현은 룸살롱에서 동시에 여러 개의 방을 잡아두고, 방마다 돌면서 비즈니스를 진행한다고 한다. 증언자는 김봉현의 룸살롱 비즈니스와 로비 방법을 증언했다.
'라임 사태'가 고난도의 판매 사기라 주장하는 피해자들을 만났다. 또한 제작진은 판매사 PB가 고객의 투자성향을 임의로 조작하여 가입시킨 정황을 포착했다. 이에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제작진은 라임 펀드 판매사들의 충격적 진실에 대한 탐사를 진행했다.

#이규연의스포트라이트 #피해자 #펀드위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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