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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곳마다 사건이 터지는(!) 황석영 작가, '같은 데 가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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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역사전 사건마다 현장에 있었던 황석영 작가
그런 그에게 붙은 새로운 별명 '황 포레스트 검프'
그래서 사람들이 '황석영 가는 곳에 가지 말라'고 경고하기도 ㅋㅋ
근현대사를 온몸으로 겪은 역사의 산증인 황석영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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